AI에 작업 순서보다 ‘좋은 결과의 기준’을 알려줘라

단계별로 자세히 지시해도 요청한 사람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하면 엉뚱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직접 사용한 경험에서는 세부 절차 대신 완성물이 만족해야 할 기준을 먼저 제시하자 결과가 좋아졌다. 예를 들어 바쁜 사람이 10초 안에 선택의 득실을 이해하고 추가 질문을 하지 않아도 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고 나서 그 기준에 하는 방법은 AI가 스스로 고르게 했다. 더 강한 방법은 반대할 이유를 찾는 회의적인 재무 책임자도 설득해야 한다는 식으로 결과물이 통과할 시험을 정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독자와 시험을 알려주면 말투와 구성이 자연스럽게 맞춰진다.

단계별 지시는 지시 이행을 끌어내지만, 품질 기준은 AI가 상황에 맞게 판단할 여지를 준다는 경험이다.

핵심 포인트

  • 작업 순서보다 완성물이 만족해야 할 품질 기준을 먼저 제시한다.
  • 대상 독자가 누구이며 얼마나 빨리 이해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적는다.
  • 추가 질문 없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도 기준이 될 수 있다.
  • 결과물을 할 사람과 통과해야 할 시험을 명확히 정한다.
  • 세부 방법은 AI가 선택하게 하고 완성된 결과를 기준에 맞춰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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