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로 콜드 아웃리치 자동화, 영업 자료 제작 90% 자동화
성 업무를 하는 한 개발자가 이 로 들어와 발표 자료(덱)를 요청할 때마다 밤늦게 레이아웃을 반복 제작하던 작업을 Claude Code로 자동화했다. 작동 방식은 이렇다: 이메일함을 감시하다가 고객 요청이 들어오면 내용을 읽고, 미리 넣어둔 과거 덱 폴더를 참고해 자신의 스타일(간격, 슬라이드 제목 방식 등)을 파악한 뒤, 의 MCP(모델이 외부 도구를 호출하는 연동 방식)를 통해 그 스타일에 맞는 새 덱을 만들고, 이메일 본문을 작성해 첨부 후 발송한다.
발송 전에는 두 가지 를 거친다. 첫 번째는 AI가 쓴 티가 나는 문장, 모호한 불릿포인트, 억지스러운 열정 표현을 걸러내 본인 말투로 다시 쓰는 검사이고, 두 번째는 깨진 간격, 폰트가 6개나 섞이는 문제, 스톡 이미지 사용 등을 걸러내는 그래픽 검사다.
둘 중 하나라도 통과하지 못하면 곧바로 발송하지 않고 다시 생성한다. 이 방식으로 전체 작업의 약 90%가 자동화됐고, 나머지 10%인 가격 산정(견적 금액)만은 4천 달러짜리 계약을 AI가 임의로 부르게 둘 수 없어서 직접 입력한다.
핵심 포인트
- 이메일함을 자동 감시해 리드가 들어오면 요청 내용을 읽고 처리를 시작함
- 과거 발표 자료 폴더를 학습시켜 본인 특유의 스타일(간격, 제목 방식)을 재현함
- 의 MCP를 통해 스타일에 맞는 새 덱을 자동 생성
- 발송 전 'AI 티 검사'로 어색한 문장·상투적 표현을 걸러내 본인 말투로 재작성
- 발송 전 '그래픽 검사'로 깨진 레이아웃·폰트 불일치·스톡 이미지를 걸러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