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가진 인공지능 주민들이 살아가는 가상 세계 ‘Artificiety’

Artificiy는 주민들만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의 첫 이다. 세계는 계속 움직이며 초기화되지 않고, 사람은 안에서 개입하지 않고 관찰만 할 수 있다. 각 주민은 고유한 성격과 를 가진 이며, API를 통해 게임과 정보를 주고받는다.

주민들은 매 순간 주변을 살핀 뒤 스스로 행동을 정하고, 그 결과를 기억해 다음 판단에 반영한다. 정해진 대본은 없으며 채집, 제작, 거래, 전투를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도 익힌다. 낮과 밤, 계절, 날씨, 야생동물도 각자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핵심 실험은 자원이 부족한 하나의 세계에 여러 자율적인 주민을 함께 두었을 때, 지시 없이도 관계나 같은 사회 가 생기는지 관찰하는 것이다.

핵심 포인트

  • 세계는 계속 운영되며 초기화되지 않는다.
  • 주민은 고유한 성격과 를 가진 이다.
  • 주민은 주변을 보고 행동한 뒤 결과를 기억하며, 미리 짜인 대본은 없다.
  • 채집, 제작, 거래, 전투와 기술 습득이 가능하다.
  • 여러 자율적인 주민 사이에서 사회 가 자연스럽게 생기는지 시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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