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잦은 업데이트로 기존 기능과 작업 흐름이 계속 깨진다는 불만

몇 달 동안 Cursor의 화면 구성이 자주 바뀌었지만 사용성은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악화됐다는 장기 사용 경험이다. 파일 검색, 창 최소화, 연결처럼 전에는 되던 기능이 갑자기 멈춰 업데이트를 설치해야 하는 일이 반복됐다. 업데이트 후에는 버튼 위치가 다시 바뀌어 필요한 기능을 찾기 어려웠고, 일부 버튼은 화면 전체를 깨뜨리는 오류까지 일으켰다.

작성한 계획을 수정할 수 없고, 대화 탭의 이름이나 순서를 바꿀 수 없으며, 외부 모델 연결용 키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도 있었다. 에이전트가 를 실행하지 못하는 등 기존 기능이 사라지거나 고장 난 사례도 이어졌다. Claude Code로 옮기는 방안도 고려했지만 비슷한 불안정성과 불편한 화면 때문에 뚜렷한 대안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개인과 회사가 상당한 비용을 내고 업무에 필수적으로 쓰는 도구라면 최소한의 안정성과 는 보장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

핵심 포인트

  • Cursor 업데이트 전후로 파일 검색, 창 최소화, 연결이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 업데이트할 때마다 버튼 위치가 바뀌어 기존 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 계획 수정, 대화 탭 이름 변경과 , 외부 모델 연결이 고장 난 사례가 있었다.
  • 에이전트가 를 실행하지 못하는 등 이전 기능도 퇴행했다.
  • Claude Code도 안정성과 화면 사용성 면에서 확실한 대안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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