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달러 Cursor 요금제로 긴 주말 개발을 감당할 수 있을까

퇴근 후와 주말에 AI를 이용해 레딧용 을 만드는 개인 개발 사례다. 을 API로 사용하며 선불로 넣은 250달러 중 약 157달러를 썼다. 코드를 만들기 전에 /plan 모드로 작업 순서를 세우고, 때로는 많은 양의 HTML을 에 붙여 넣었다.

토요일 오전 9시 무렵부터 다음 날 오전 1시 무렵까지 계속 요청을 보낼 정도로 사용량이 많았다. 작업 하나는 몇 초나 몇 분에 끝나기도 하지만, 기능 구현과 문제 해결이 길어지면 약 한 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이런 사용 방식에서 빠른 모델이 아닌 를 쓰는 Cursor의 월 20달러 가 얼마나 제한될지가 핵심 고민이다.

리눅스에서는 CLI보다 Cursor 데스크톱의 GUI를 주로 사용할 계획이며, 더 비싼 요금제를 계속 결제하기는 부담스럽다.

핵심 포인트

  • 선불금 250달러 가운데 약 157달러를 사용했다.
  •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계속 개발할 만큼 사용 강도가 높았다.
  • 기능 하나를 끝내는 데 몇 초에서 약 한 시간까지 걸렸다.
  • 많은 양의 HTML을 에 넣고 /plan 모드로 먼저 작업 순서를 세웠다.
  • 리눅스용 Cursor 데스크톱 GUI에서 를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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