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노트북에서도 움직이는 소형 AI 캐릭터 실험
소형 AI 모델을 이용해 스스로 걷고 말하며 명령을 실행하는 NPC를 만들었다. 각 NPC는 문자로 그린 를 보고 주변 환경을 파악한다. 불덩이를 던지거나 통을 밀어 환경 일부를 부수고 바꿀 수도 있다.
성능이 낮은 모델의 서툰 행동을 숨기지 않고, 어리숙한 캐릭터가 우스운 일을 벌이는 놀이 요소로 활용했다. 이 실험은 약 6~7년 된 HP Omen 노트북과 RTX 2060 에서 를 다뤄보기 위해 시작됐다. 아직 초기 단계이며 앞으로 시험할 방향이 5~10개 정도 남아 있다.
결과물은 웹에서 실행할 수 있고, 는 로 공개됐다. 녹화 기능을 사용하면 실행 장면을 움직이는 PNG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소형 AI 모델이 NPC의 이동, 대화, 명령 실행을 맡는다.
- NPC는 를 보고 주변 환경에 반응한다.
- 불덩이와 통 밀기 같은 행동으로 환경 일부를 바꿀 수 있다.
- 약 6~7년 된 RTX 2060 노트북에서 을 목표로 했다.
- 웹 실행판과 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