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파일 공유를 하나로 합친 맥 앱, 클로드와 대화로 개발

Dropper는 맥 메뉴바에서 실행되는 앱으로, 스크린샷 촬영과 파일 공유라는 두 가지 반복 작업을 하나로 합쳤다. 파일을 앱에 드래그하면(여러 개도 가능) 본인 소유의 버킷에 자동 업로드되고, 공유 페이지 링크가 클립보드에 복사된다. 화면 일부를 캡처해 화살표 등을 표시하면 곧바로 업로드되어 붙여넣을 링크가 준비된다.

공유 페이지는 형식별로 최적화되어 오디오는 사운드클라우드 스타일 파형 플레이어, 비디오는 탐색 바가 있는 플레이어, 마크다운은 문서 형태, PDF는 임베드로 표시된다. 파일 5개를 한 번에 드롭하면 링크가 바뀌지 않는 하나의 페이지로 묶여 나중에 파일을 추가할 수도 있다. 파일은 계정이나 구독 없이 맥에서 개발자 본인의 버킷으로 직접 전송되어 비공개로 유지되며, 는 10GB에 트래픽(egress)도 무료다(단, 가 R2 활성화를 위해 카드 등록을 요구함).

설정 마법사가 있어 연동을 약 3분 만에 끝낼 수 있다. 개발자는 마이크로 와 하루 정도 대화하며 이 앱을 ''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스크린샷 캡처와 파일 공유를 맥 메뉴바 앱 하나로 통합
  • 파일은 사용자 본인의 버킷에 저장되어 비공개 유지, 10GB+무료 egress
  • 형식별 맞춤 공유 페이지(오디오 파형, 비디오 플레이어, 마크다운, PDF 임베드)
  • 여러 파일을 한 페이지로 묶어 링크 변경 없이 추가 가능
  • 개발자가 클로드와 음성 대화로 약 하루 만에 ''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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