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확장으로 웹사이트를 맥북/아이폰 프레임 데모 영상으로 바로 녹화

Screenlet이라는 이 출시됐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현재 보고 있는 웹사이트가 맥북 프로 16, 맥북 에어, 델 래티튜드(윈도우),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아이폰 17 프로 맥스 같은 실제 기기 모양으로 감싸진다. 단순 이미지가 아니라 창 테두리나 아이폰의 , 상태바, 사파리 주소창까지 재현한 화면이다.

녹화 버튼을 누르면 웹페이지와 기기 프레임이 합쳐진 상태로 HD 화면이 녹화되고, 웹캠 화면(움직이고 크기 조절 가능)과 마이크 음성도 추가할 수 있다. 커서를 따라가며 클릭한 곳을 자동으로 확대해주는 기능도 있어 별도 편집 없이 영상이 깔끔하게 나온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로컬로 이뤄지며 완성된 MP4 파일은 그대로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된다.

별도 앱 설치나 계정 생성, 클라우드 업로드가 필요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89달러짜리 Screen Studio나 월 15달러인 Loom의 대안으로 소개됐다.

핵심 포인트

  • 크롬 확장 Screenlet, 클릭 한 번으로 웹사이트를 실제 기기 프레임으로 감쌈
  • 맥북·아이패드·아이폰 등 다양한 기기 목업 지원, 단순 이미지가 아닌 실제 OS 화면 요소까지 재현
  • 녹화 시 웹캠 버블과 마이크 음성 추가 가능, 커서 따라 자동 확대 효과 제공
  • 모든 처리가 로컬에서 이뤄지고 완성 영상은 다운로드 폴더에 MP4로 저장
  • 앱 설치·계정·업로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어 유료 대안(Screen Studio 89달러, Loom 월 15달러) 대비 저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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