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된 실제 크롬을 AI 에이전트가 그대로 조작하게 해주는 도구 출시

대부분의 도구는 새 프로필을 띄우기 때문에, SaaS 대시보드나 사내 도구처럼 이미 로그인이 필요한 페이지에서는 다루기 번거롭다. Browser Relay는 Codex, Claude, Cursor 같은 AI 에이전트나 직접 만든 에이전트를 사용자가 이미 쓰고 있는 크롬 세션에 그대로 연결해준다.

별도의 자동화용 브라우저를 새로 띄우지 않고, 쿠키·로그인 상태·로컬스토리지·확장 프로그램을 그대로 유지한 채 작업할 수 있다. CLI, MCP 서버, 소형 세 가지 방식으로 제공되며, 로컬에서 쓸 수도 있고 로컬 포트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는 연결로 원격에서도 쓸 수 있다.

로 만들어졌고 런타임 의존성은 하나뿐이다. 깃허브(reliefeai/browser-relay)에 공개되어 있으며, 제작자는 보안 모델과 에이전트 사용성, 실제로 아직 불안정한 브라우저 워크플로우에 대한 피드백을 특히 원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대신 사용자가 이미 로그인한 크롬 세션을 AI 에이전트가 그대로 사용
  • 쿠키, 로그인 상태, 로컬스토리지, 확장 프로그램이 유지됨
  • CLI, MCP 서버, 세 가지 방식으로 제공
  • 로컬 포트 노출 없이 원격으로도 연결 가능한 지원
  • , , 런타임 의존성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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