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 수학 옆에서 GPT-5.6이 답하는 캔버스 ‘PenEcho’
PenEcho는 수식과 그림을 손으로 쓰면서 같은 화면에서 의 도움을 받는 오픈소스 캔버스다. 사용자가 잠시 쓰기를 멈추면 관련 영역을 모델에 보내고, 설명이나 답변을 작업 옆에 수정 가능한 초안으로 표시한다. 계산 단계를 풀어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며, 아이디어를 이어가거나 실수 가능성을 짚을 수 있다.
전체 캔버스는 논리적으로 20,000×20,000 크기지만, 실제로 글씨가 있는 곳에만 512×512 크기의 타일을 만든다. 매번 전체 화면을 보내지 않고 필요한 부분을 잘라 위치 정보와 함께 전송한다. 일반적인 요청은 수천 개와 1,000개 미만이며, 모델과 제공업체에 따라 비용은 몇 센트 이하라고 한다.
별도 채팅창에 수식과 관계를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되어 생각의 흐름을 덜 끊는 것이 핵심이다.
핵심 포인트
- 손글씨 수식, 도표, 메모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 쓰기를 멈추면 관련 영역만 모델에 보내 답변을 작업 옆에 표시한다.
- 답변은 수정 가능한 초안이며 단계 설명, 질문 답변, 아이디어 확장, 오류 점검에 쓸 수 있다.
- 글씨가 있는 곳에만 타일을 만들어 큰 캔버스의 을 줄인다.
- 보통 은 수천 개, 은 1,000개 미만이며 요청 비용은 몇 센트 이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