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로 나흘 만에 만든 게임, 이용자 700명 돌파
Claude Code로 거의 전부 만든 무료 드래그 경주 게임이 공개 나흘 만에 이용자 700명을 넘었다. 자발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페이지에서 첫 수입도 생겼지만, 아직 비용에는 크게 못 미친다. 광고와 돈을 내면 유리해지는 판매 방식은 넣지 않았다.
실제 이용자들이 같은 도로를 달리고, 관중이 등장하며, 숨겨진 고리를 모으면 가장 빠른 제트기를 얻는 기능이 추가됐다. 판매한 자동차는 새 주인이 운전하는 모습으로 도로에 다시 나타난다. 경주에서 처음 이기면 상금을 모두 받지만, 지면 돈을 잃는다.
경주마다 기록이 검증되는 가 생겼고, 최고급 자동차를 얻기까지 더 오래 걸리도록 게임 속 경제도 조정됐다. 직접 만든 음악을 들려주는 라디오는 방송을 켰을 때 노래 중간부터 자연스럽게 재생되도록 바뀌었다.
핵심 포인트
- Claude Code로 거의 전부 만든 게임이 공개 나흘 만에 이용자 700명을 넘었다.
- 자발적 후원으로 첫 수입이 생겼지만 비용에는 크게 못 미친다.
-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공동 도로, 관중, 숨은 고리 찾기와 자동차 변화 기능을 추가했다.
- 경주별 검증 를 만들고 최고급 자동차를 더 어렵게 얻도록 경제를 조정했다.
- 광고와 돈을 내면 유리해지는 판매 방식은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