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구직난에 지친 창업자, 이력서 자동화 도구를 1인 개발로 출시

신입 구직자가 극심한 채용 시장에서 지원해도 회신조차 못 받는 상황을 겪은 뒤, 350달러짜리 이력서 컨설팅이 사실상 사기에 가깝다고 판단했다. 이후 채용 시스템을 직접 분석해, 지원하는 회사·직무마다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따로 맞춰 써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 방식을 정리해 지인들에게 공유했더니 실제로 회신율이 올라갔고, 몇몇은 대기업 합격까지 이어졌다.

이후 받아둔 취업 제안을 포기하고 이 시스템을 제품화하는 데 전념했다. 비개발자 출신임에도 v1을 직접 만들어 sureshortlist.com이라는 이름으로 공개했으며, () 소수 물량과 체험판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신입 구직자가 지원해도 회신을 못 받는 상황에서 출발한 문제 인식
  • 350달러짜리 이력서 컨설팅을 사기에 가깝다고 판단
  • 지원 직무마다 이력서·커버레터를 다르게 써야 한다는 것이 핵심 발견
  • 취업 제안을 포기하고 에 전념, 비으로 v1 직접 제작
  • 초기 소수 한정 과 체험판으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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