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3천 건의 매입 문의를 지메일 밖에서 관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물건을 판매하기보다 사들이는 사업에서는 일반적인 가 에 잘 맞지 않는다. 페이스북에서 를 거쳐 들어오는 문의와 웹사이트 신청서를 합치면 매년 3천 건이 넘으며, 현재 모두 지메일로 모인다.
신청서에는 이름과 주소뿐 아니라 여러 정보와 사진도 포함된다. 최초 은 문의자의 주소가 아니라 나 웹사이트 주소에서 오기 때문에, 이후 문의자와 주고받은 답장이 별도 대화로 갈라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 대화들은 최근 하나로 합칠 수 있게 됐지만, 약 1만5천 통이 쌓인 받은편지함은 여전히 관리하기 어렵다. 필요한 것은 새 문의와 기존 입력 내용을 한눈에 보여주고, 답변을 마친 문의는 활성 목록에서 치우며, 같은 사람이 다시 연락하면 이전 대화에 합쳐 를 새로 바꾸는 방식이다.
핵심 포인트
- 페이스북과 웹사이트에서 매년 3천 건이 넘는 매입 문의가 들어온다.
- 신청 내용에는 이름과 주소 외에도 자세한 정보와 사진이 포함된다.
- 자동 의 발신 주소와 실제 문의자의 주소가 달라 대화가 둘로 나뉘었다.
- 약 1만5천 통이 쌓인 지메일만으로는 처리할 문의를 구분하기 어렵다.
- 답변한 문의는 활성 목록에서 빠지고, 재문의가 오면 기존 대화와 합쳐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