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업무 도구를 한곳에 모으려는 EaseAssign의 초기 실험

업무는 계약을 따내는 것뿐 아니라, 일을 시작한 뒤 소통이 여러 도구로 흩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대화, 파일 공유, 할 일 관리, 회의를 각각 다른 서비스에서 처리하면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다. 은 작은 일을 맡길 사람을 구하고, 같은 작업 공간에서 협업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출시 약 한 달 만에 소수의 유료 의뢰를 처리했다. 아직 기능을 늘리기 전 단계이며, 실제 업무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불편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업무에서는 대화, 파일, 할 일, 회의가 여러 도구에 흩어질 수 있다.
  • 은 소규모 의뢰와 이후 협업을 한 작업 공간에서 처리하려 한다.
  • 서비스 출시 후 약 한 달 동안 소수의 유료 의뢰가 처리됐다.
  • 기능을 더 만들기 전에 실제 이용자의 가장 큰 불편을 확인하는 단계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