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기록을 자라는 입체 도시로 바꾼 해비토폴리스
해비토폴리스는 습관과 할 일을 탑으로 보여주는 이다. 여러 습관 앱을 써 본 경험에서는 와 연속 달성 횟수만으로는 보는 재미가 부족해 일주일 안에 사용을 그치곤 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Hub의 날짜별 활동표처럼 습관마다 탑 하나를 만들고, 하루를 한 층으로 쌓는다. 그날 기록을 많이 남길수록 해당 층이 차가운 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뀌며, 중요한 목표를 달성한 층은 버튼을 눌러 초록색으로 표시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여러 습관의 탑이 도시처럼 자라며, 친구의 탑을 하거나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 수도 있다. RET 코드를 입력하면 유료 기능을 2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습관 하나가 탑 하나가 되고, 하루의 기록은 한 층으로 쌓인다.
- 기록이 많을수록 층의 색이 빨간색에 가까워지고, 중요한 목표를 달성한 층은 초록색으로 표시할 수 있다.
- 친구의 활동 탑을 하고 여러 사람이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다.
- RET 코드를 사용하면 유료 기능을 2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