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그림을 디지털 미술관으로 정리하는 안드로이드 앱

아이들이 계속 가져오는 그림과 색칠 작품을 모두 보관하기 어렵고, 남겨 둔 작품도 서랍과 파일, 상자에 흩어지는 문제에서 시작한 앱이다. 키드 아트 뮤지엄은 작품을 촬영해 아이 이름과 날짜를 붙이고, 액자에 담아 개인 미술관처럼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 모은 작품으로 한 권의 미술 작품집도 만들 수 있다.

최근 용으로 출시됐으며, 앱의 용도가 처음부터 분명한지와 어떤 기능이 가장 쓸모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다. 을 평생 이용할 수 있는 코드도 일부 제공한다.

핵심 포인트

  • 아이 작품을 촬영하고 이름과 날짜를 기록할 수 있다.
  • 작품을 액자와 개인 미술관 형태로 정리한다.
  • 저장한 작품을 모아 미술 작품집으로 만들 수 있다.
  • 자에게 앱의 목적과 가장 유용한 기능을 묻고 있다.
  • 일부 이용자에게 평생 이용 코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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