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사업, 첫 판매가 확인해 준 느린 진전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퇴근 뒤에 사업을 키우고 있다. 대부분의 날에는 쉬고 싶어도 게시물 하나를 올리거나, 작은 부분 하나를 고치거나, 할 일 하나를 끝내는 정도로만 나아간다. 최근 첫 판매가 생기면서 느린 진전도 실제 진전이라는 확신을 얻었다.

목표는 월급에 전적으로 기대지 않아도 될 만큼 사업을 키우는 것이다. 이제 필요한 것은 이 일이 단순한 부업을 넘어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사업이 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구체적인 기준이다.

핵심 포인트

  • 정규직 일을 유지하며 퇴근 후에 사업을 키우고 있다.
  • 게시물 하나, 작은 개선 하나처럼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진행한다.
  • 최근 첫 판매가 발생했다.
  • 장기 목표는 월급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것이다.
  • 부업이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바뀌는 시점을 판단할 기준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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