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 데모콜 문제를 해결한 셀프서브 클릭스루 데모 도구 'Dale'

세일즈 과정에서 흔한 문제는, 상담원이 20~30분짜리 디스커버리 콜을 진행해 겨우 두 번째 미팅인 데모콜을 잡아도 정작 그 자리에 잠재고객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슬라이드를 다듬거나 스크립트를 손보거나 Loom 영상 를 만들어도 근본 문제는 풀리지 않았는데, 잠재고객들이 원한 건 영업 담당자 개입 없이 자기 페이스로 제품을 살펴보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려고 만든 도구 'Dale'은 제품 화면과 사용 흐름을 캡처하기만 하면(개발자 없이, 노코드로) 업종별로 맞춤화된 를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잠재고객은 미팅 없이 24시간 아무 때나 이 데모를 직접 클릭하며 살펴볼 수 있고, 운영자는 누가 얼마나 참여했는지 데이터를 통화 전에 미리 파악할 수 있다. 현재 세일즈·프리세일즈·마케팅팀이 데모·온보딩·교육 용도로 실제 사용 중이며, 매주 기능을 계속 추가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디스커버리 콜은 마쳤지만 데모콜에 나타나지 않는 잠재고객이 많아 상담 시간이 낭비되는 문제
  • 슬라이드·스크립트·Loom 영상 개선으로는 해결되지 않았고, 원인은 잠재고객이 원하는 방식(자기 페이스 탐색)과의 불일치였음
  • 제품 화면을 노코드로 캡처하면 업종별 맞춤 를 자동 생성
  • 미팅 없이 24시간 접근 가능하며, 참여도 기반 데이터를 통화 전에 확보 가능
  • 현재 세일즈·프리세일즈·마케팅에서 데모/온보딩/교육용으로 사용 중, 매주 기능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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