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조사는 인공지능에게, 일정 결정은 사람에게

여행 계획 서비스 ‘익스러 AI’는 완성된 일정을 대신 정하지 않고, 사용자가 고를 만한 후보를 찾는 데 을 씁니다. 여행마다 속도, 예산, 음식 취향, 동행자, 관심사에 관한 짧은 질문 20개에 답하면 개인 조건에 맞는 후보를 보여줍니다.

자료는 250개가 넘는 도시의 수천 곳을 사람이 직접 확인해 모았으며, 할 일·볼거리·먹을 곳·체험으로 나뉩니다. 사용자는 마음에 드는 후보를 지도에 끌어다 놓고 날짜별 일정을 직접 짭니다.

항공편, 숙소, 이동 정보도 추가해 여행 전체를 한 작업 공간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핵심 원칙은 이 조사 시간을 줄이되 최종 선택과 배열은 사용자에게 남기는 것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은 여행 후보를 찾고, 최종 일정은 사용자가 직접 구성합니다.
  • 속도, 예산, 음식, 동행자, 관심사 등 20개 질문으로 취향을 파악합니다.
  • 250개가 넘는 도시에서 사람이 확인한 수천 개 을 사용합니다.
  • 은 할 일, 볼거리, 먹을 곳, 체험으로 구분됩니다.
  • 선택한 장소와 항공편, 숙소, 이동 정보를 한 작업 공간에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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