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와 OpenClaw가 메모리를 공유하게 만들어 협업 효율 높이기
한 사용자가 리서치는 , 터미널 기반 구현은 로 역할을 나눠 쓰다가, 두 에이전트가 매번 문맥을 수동으로 복사하지 않도록 메모리를 공유시키는 방법을 시도했다. cognee라는 메모리 레이어를 찾아 두 에이전트를 같은 데이터셋에 연결했고, 별도의 브릿지를 직접 만들 필요가 없었다.
실제 은 가 조사하면 가 구현하고, 결과가 기록되며, 리뷰어 피드백이 더해져 다음 리콜 품질이 개선되는 식이었다. 예를 들어 가 와 구글 캘린더를 비교 조사해 '벤더 종속을 피한다'는 선호를 기록해두자, 별도 세션에서 시작한 가 이 맥락을 그대로 불러와 구현 결정에 반영했고, 이후 도 의 결정을 다시 불러올 수 있었다.
또한 메모리가 단순히 대화 기록만 쌓는 게 아니라 실제로 개선되는지도 테스트했다. 피드백 이전에는 '가장 빠른 방법이니 구글 캘린더 API부터 구현하라'는 조언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구글의 이벤트 타입, , 제공자 ID, 동기화 방식 같은 세부사항이 도메인에 새어 들어가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드러났다.
핵심 포인트
- (리서치)와 (터미널 구현)를 역할별로 나눠 쓰며 메모리 공유 레이어(cognee)로 연결
- 한 에이전트의 조사 결과나 결정을 다른 에이전트가 별도 세션에서도 그대로 불러와 활용 가능
- 리뷰어 피드백을 반영하면 다음 리콜 시 더 나은 판단을 내리도록 메모리가 개선됨을 확인
- 구글 캘린더 API를 무작정 먼저 구현하는 것이 결국 ·동기화 등 세부 문제를 낳은 사례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