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광고로 수익화한 SDK, 오픈소스 프로젝트 3곳에 도입
한 개발자가 Twitter에서 화제였던 'Kickbacks' 서비스를 보고 비슷한 걸 만들고 싶었지만, 자신은 가 아닌 터미널에서 Claude를 쓰기 때문에 기존 서비스가 맞지 않았다. 그래서 터미널용 Claude 버전을 직접 만들었고, 초기 사용자 20~30명의 반응이 좋아 와 버전까지 추가로 만들었다. 방식은 원조 서비스와 같다.
터미널에 광고 한 줄을 표시하는 대가로 사용자가 수익을 얻는 구조다. 세 가지 통합을 합쳐 하루 수백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이후 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부터 자신들의 프로젝트에도 넣어달라는 제안을 받았는데, 이미 소규모 광고주 을 구축해 둔 덕분이었다.
그 프로젝트는 저장소 관리자에게 보수를 지급할 자금을 마련하려던 참이었다. 이를 계기로 SDK를 만들었고, 현재 3개 프로젝트가 이미 도입했고 3개가 추가로 연동 작업 중이다. SDK 제공 이후 광고 노출 수가 두 배 넘게 늘어, 이제 무엇에 우선순위를 둬야 할지 고민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핵심 포인트
- Kickbacks라는 서비스를 해 터미널용 Claude 버전을 직접 개발
- 이후 , 용 버전까지 확장해 3개 통합에서 하루 수백 명 사용
- 터미널에 광고 한 줄을 넣는 대가로 사용자가 수익을 얻는 모델
-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제안을 받아 수익화용 SDK 제작
- SDK는 현재 3개 프로젝트에 도입, 3개 추가 연동 중이며 광고 노출이 2배 이상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