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온 고객의 눈으로 가입 과정을 점검해 주겠다는 제안
댓글에 새로 만든 웹·앱 서비스 주소를 남기면, 제안자가 직접 가입해 첫 이용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본다. 이해하기 어려운 단계, 작동하지 않는 부분, 빠진 안내를 구체적으로 짚어 줄 예정이다. 서비스를 처음 접한 사람은 자가 익숙해져 놓치기 쉬운 문제를 더 솔직하게 발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바탕이다.
핵심 포인트
- 댓글에 웹·앱 서비스 주소를 남겨 점검을 요청할 수 있다.
- 검토자는 직접 가입하고 첫 이용 과정 전체를 시험한다.
- 혼란스러운 단계, 고장 난 기능, 빠진 안내를 구체적으로 찾는다.
- 처음 방문한 사람의 솔직한 반응을 받는 것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