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장애 뒤 마련한 1인 웹서비스 안전장치

을 포함해 사용자 수백 명이 있던 작은 형 웹 서비스가 토요일에 완전히 멈췄다. 자는 자동 점검을 설정하지 않아, 세 시간 뒤 트위터에서 낯선 사람이 여부를 묻고 나서야 장애를 알았다. 사이트 을 맡긴 업체에서는 별도 이 오지 않았다.

그사이 문의 메일 4통이 쌓였고 고객 2명이 해지했으며, 몇몇 이용자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자는 두 건의 해지로 앞으로 매년 약 340달러의 매출을 잃게 됐다고 계산했다. 반면 한 달 6달러짜리 점검 서비스라면 60초 안에 알려줄 수 있었다.

이후에는 새 프로젝트를 공개하기 전에 정상 작동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하게 하고,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로 을 받으며, 이용자가 직접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개 페이지를 둔다. 설정에는 약 10분이 걸렸고, 처음에는 로도 충분하다.

핵심 포인트

  • 사이트 업체가 알려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고 별도의 자동 점검을 설정한다.
  • 새 프로젝트를 공개하기 전에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을 켠다.
  • 놓치기 쉬운 이메일뿐 아니라 문자 메시지로도 을 받는다.
  • 고객이 직접 장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개 를 둔다.
  • 기본 설정은 약 10분이면 가능하며 로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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