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용자는 무료, 새 가입자는 언제부터 돈을 받을까

현장 기술직 종사자를 위한 일정 관리 앱으로, 몇 번만 누르면 고객에게 여러 방문 가능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현재 이용자는 몇 명뿐이지만 반응은 좋다.

결제 기능은 이미 준비됐고, 서비스는 초기 시험 단계다. 기존 이용자에게는 의 뜻으로 계속 무료로 제공하고 새로 가입하는 사람에게만 요금을 받을 계획이지만, 언제 를 시작해야 할지는 정하지 못했다.

핵심 포인트

  • 고객에게 여러 방문 가능 시간을 간단히 보낼 수 있는 일정 관리 앱이다.
  • 현재 이용자는 몇 명이며, 받은 반응은 긍정적이다.
  • 결제 기능은 이미 준비됐지만 아직 초기 시험 중이다.
  • 기존 이용자는 무료로 유지하고 신규 이용자부터 요금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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