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예산 초과를 사전 차단하는 프록시 도구, 스크린샷 공개
Cognocient라는 도구는 (OpenAI 등) 호출 앞단에 프록시를 두어, 기능별·팀별·부서별로 비용을 정확히 집계한다. 핵심 기능은 요청이 실제로 나가기 전에 예산 한도를 강제하는 것이다. 특정 기능이나 가 정해진 을 넘으려 하면, 프록시 단계에서 요청 자체를 차단하거나 성능을 낮춰 우회 처리한다.
즉, 비용이 이미 청구된 후 며칠 뒤 대시보드에서 발견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전에 막는 구조다. 투자 대비 낭비를 분류해 어떤 기능을 어떤 모델로 전환하면 좋을지 원클릭 라우팅 추천도 제공한다. 비용 데이터는 CSV나 PDF로 내보낼 수 있고, 토큰당 비용이 아니라 결과물당 비용 기준의 이사회 보고용 리포트도 지원하며 표준에 맞춘 내보내기 형식도 갖췄다.
가입 없이 무료로 써볼 수 있는 계산기도 함께 공개됐다.
핵심 포인트
- 요청 전송 전에 예산 초과를 막는 프록시 구조
- 기능·팀·부서별 비용 자동 집계
- 토큰당 비용이 아닌 결과물당 비용 기준 리포트
- 표준에 맞춘 내보내기 지원
- 가입 없이 사용 가능한 무료 계산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