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와 Claude Code가 줄인 문제, 제품 방향을 바꿔야 할까
처음 목표는 자가 사업의 배경을 더 잘 이해해 코드를 빠르게 작성하도록 돕는 것이었다. 하지만 Cursor와 Claude Code가 이 불편을 상당히 줄였다.
이미 관련 앱을 만들었지만 아직 사용자가 없다. 따라서 해결하려던 문제가 여전히 충분히 큰지, 지금 제품을 계속 해야 할지, 다른 문제로 방향을 바꿔야 할지 판단할 이용자 의견도 부족하다.
핵심 포인트
- 목표는 자가 사업 배경을 이해하고 코드를 더 빨리 작성하도록 돕는 것이었다.
- Cursor와 Claude Code가 기존의 불편을 상당히 줄였다.
- 관련 앱은 완성했지만 아직 사용자가 없다.
- 이용자 의견이 없어 문제의 크기와 시점을 판단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