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의 무반응 끝에 도착한 이용자 한 명의 메시지
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평소 작성하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돕는 맥용 글쓰기 코치다. 만든 사람도 오랫동안 그래머리와 로 이메일을 고쳤지만, 문장은 나아져도 영어 실력과 소통 능력은 거의 늘지 않아 직장에서 자신감이 떨어졌다.
단순히 잘못을 고치는 대신 사용자가 배우게 하는 도구를 목표로, 18개월 동안 밤과 주말을 들여 앱을 만들었다. 기능을 여러 번 다시 만들고 화면을 고치며 온라인에 알렸지만 반응은 거의 없었다.
출시 후에는 에서 , 구독, 이용 를 매일 확인했지만 가 늘지 않는 날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다 레딧 이용자에게 직접 메시지를 받았고, 그 반응은 눈물이 날 만큼 큰 위로가 됐다.
핵심 포인트
- 기존 교정 도구가 글은 고쳐 줬지만 영어와 소통 능력을 키워 주지는 못했다.
- 오류를 대신 고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배우도록 돕는 앱을 만들었다.
- 18개월 동안 밤과 주말을 투자했지만 온라인 반응과 는 대부분 저조했다.
- 이용자 한 명의 직접 메시지가 계속 만들 힘이 되는 강한 감정적 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