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만든 세계 뉴스 지구본, 출시 전 사용성 점검
세계 뉴스를 지구본 위에서 직접 탐색하는 서비스가 1년 넘게 됐다. 아직 정식 출시는 하지 않았고, 계속 다듬는 단계다.
지금 확인하려는 핵심은 첫인상이 어떤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지, 사람들이 꾸준히 다시 쓸 만한지다. 비판과 조언을 받아 출시 전에 제품의 방향과 쓰는 과정을 개선하려 한다.
핵심 포인트
- 세계 뉴스를 지구본 위에서 탐색하는 서비스다.
- 기간은 1년이 넘었지만 아직 정식 출시 전이다.
- 처음 봤을 때 이해하기 쉬운지와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려 한다.
-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이용할 만한 이유가 있는지 하려 한다.
- 출시 전에 비판과 조언을 받아 제품을 개선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