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주변 책상을 네 개의 두드림 버튼으로 바꾸는 앱

Perimeter는 노트북의 내장 마이크로 책상을 두드린 위치를 구분하는 용 앱이다. 위치마다 두드리는 소리가 조금씩 다르다는 점을 이용해 노트북 주변에 네 개의 보이지 않는 버튼을 만든다. 각 버튼에는 열기, 음악 재생과 일시정지, 앱 실행, 화면 캡처를 클립보드에 넣기 같은 동작을 지정할 수 있다.

설정할 때 각 위치를 몇 차례 두드리면 약 1분 안에 책상의 소리를 익히며, 내장 정확도 검사로 제대로 구분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소리는 기기 안에서 바로 분석된 뒤 폐기되며 저장되거나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다. 단단한 원목이나 합판 책상에서 가장 잘 작동하고 유리 책상에서는 결과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실수로 실행돼도 안전한 반복 작업에 쓰는 것이 좋으며, 이메일 전송처럼 어려운 동작에는 적합하지 않다. 현재 으로 제공되며, 는 직접 요청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노트북 내장 마이크가 위치마다 다른 두드림 소리를 구분한다.
  • 책상 위 네 구역에 앱 실행, 재생 제어, 화면 캡처 같은 동작을 지정할 수 있다.
  • 각 구역을 몇 차례 두드리면 약 1분 안에 설정되며 정확도 검사도 제공한다.
  • 소리는 기기 안에서 분석된 뒤 즉시 폐기되고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는다.
  • 단단한 책상에서 더 잘 작동하며, 이메일 전송처럼 실수의 피해가 큰 동작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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