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트레이딩 신호 웹앱을 무료 인프라로 만들어 490만원에 판매 중
Vortra라는 트레이딩 전략 웹앱은 매주 302개 종목 중 20개를 뽑아 주식·암호화폐·원자재에 대한 매수/매도 신호를 만들어준다. Groq에서 서비스하는 Llama 3.3 70B 모델을 이용해 진입가·목표가·손절가를 계산하고, Yahoo Finance 실시간 시세와 구글 뉴스 RSS의 뉴스 감성 분석을 함께 활용한다.
지난 8주간의 신호 성과를 스스로 분석해 전략을 조정하는 피드백 루프가 있고, 목표가나 손절가에 도달하면 이메일로 알려준다. 15, React 19, , , (Neon), 로 만들었으며, Groq 무료 요청 한도(하루 1000건)·Yahoo Finance API·Neon 무료 DB·Vercel 무료 호스팅만 써서 월 운영비가 0달러다.
현재 사용자 15명, AI가 만든 전략 23개, 거래 신호 62건, 페이지뷰 389회, 평균 세션 시간 7분 46초를 기록 중이다. 만든 사람은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하려고 이 서비스를 4900달러에 판매하며, 구매자는 전체 소스코드와 Vercel 프로젝트 이전, 데이터베이스, 30분 온보딩 통화를 받는다.
핵심 포인트
- 매주 302개 종목 중 20개를 골라 매수/매도 신호 생성
- Groq의 Llama 3.3 70B로 진입가·목표가·손절가 산출
- 지난 8주 신호 성과를 스스로 분석해 전략을 조정하는 피드백 루프 탑재
- Groq·Yahoo Finance·Neon·Vercel 무료 티어만 써서 월 운영비 0달러
- 사용자 15명·거래 신호 62건 상태에서 소스코드 전체를 4900달러에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