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영상으로 만든 AI 모션캡처식 댄스 영상 작업법
아이폰으로 찍은 댄스 공연 영상을 바탕으로, 비싼 장비나 큰 제작비 없이 여러 카메라 각도처럼 보이는 시청각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작업은 원본 공연 영상을 짧은 조각으로 나누는 방식에서 시작한다. 원본의 카메라 각도를 그대로 살릴 때는 최대 30초 길이로 자르고, 새 기준 이미지의 카메라 각도를 쓰고 싶을 때는 3~10초 정도로 더 짧게 나눈다.
Uisato Studio의 모드에서 원본 공연 영상을 기준 영상으로 넣고, 로봇이나 생체기술 느낌의 목표 이미지를 각 구간의 기준 이미지로 넣는다. ini로 입력 영상의 한 장면을 바꿔 기준 이미지를 만들 수도 있고, 직접 만든 기준 이미지를 가져올 수도 있다. 기준 이미지를 바꾸면 같은 춤을 다른 시점과 분위기의 장면으로 재해석할 수 있다.
예전 같으면 수천 달러가 들었을 법한 영상 효과 작업을 하나의 플랫폼과 편집 만으로 처리한 사례다.
핵심 포인트
- 아이폰 촬영 영상만으로 AI 기반 영상 변환 작업을 진행했다.
- 원본 카메라 각도를 유지할 때는 최대 30초, 새 각도를 만들 때는 3~10초 클립으로 나눴다.
- Uisato Studio의 모드에 원본 영상과 기준 이미지를 함께 넣었다.
- ini로 영상의 한 을 바꿔 기준 이미지로 쓸 수 있다.
- 비싼 장비 없이도 여러 각도와 분위기의 공연 영상처럼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