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y, 웹앱을 돌며 버그를 찾는 자율 QA 도구 공개
Kery는 웹앱 주소를 넣고 `npx keryai`를 실행하면 앱 안의 화면, 경로, 입력 폼, 팝업 창을 자동으로 훑어보는 자율 QA 도구다. 개발자가 용 테스트 스크립트나 , 를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도록 설계됐다. 테스트 내용은 “이 끝까지 잘 되는지 확인”처럼 평문으로 쓰면, Kery가 실제 화면에서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 찾아 실행한다.
핵심 방식은 화면의 코드 위치에 딱 붙어 있는 선택자 대신 와 screenshots를 함께 보고 버튼이나 입력칸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래서 개발자가 버튼 위치나 화면 구조를 바꿔도 테스트가 단순한 코드 변경 때문에 깨질 가능성을 줄인다. 야간에 환경에서 돌리면 다음 날 아침 대시보드에 깨진 흐름, 화면 깨짐, 사용성 문제 등이 screenshots와 표시 박스로 정리된다.
triage agent는 이전 실행 기록을 바탕으로 중복 버그와 잘못 잡힌 경고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핵심 포인트
- Kery는 웹앱 주소를 기준으로 화면, 경로, 폼, 모달을 자동으로 탐색한다.
- 테스트 목표를 평문으로 쓰면 Kery가 실행 방법을 스스로 찾는다.
- 나 에 덜 의존해 UI 변경으로 인한 테스트 깨짐을 줄이려 한다.
- 야간에 에서 실행하면 버그, 화면 문제, 깨진 흐름을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다.
- triage agent가 반복 실행 사이의 중복 보고와 오탐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