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내부 도구, 팀에 안전하게 공유하는 일이 병목
Claude Code, Cursor, 같은 AI 덕분에 작은 내부 업무용 앱은 한두 시간 안에 만들 수 있다. 문제는 만든 뒤 4명 정도의 팀원이 실제로 쓰게 만드는 단계다. Vercel이나 Render에 올리고 주소만 공유하면 로그인 없이 인터넷에 노출될 수 있다.
매번 인증을 붙이면 반나절이 더 걸리고, 설정을 조금씩 잘못할 위험도 있다. 그래서 결국 로만 보여주고 끝나는 경우도 생긴다. 필요한 것은 앱을 배포하면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한 팀원만 볼 수 있게 해주는 간단한 흐름이다.
여러 개의 작은 도구를 만들수록, 개발보다 배포와 접근 제한이 더 반복적인 부담이 된다.
핵심 포인트
- 로 작은 내부 앱을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됐다.
- 팀원이 쓰려면 앱을 어디에 올리고 어떻게 접근을 막을지가 문제다.
- 공개 주소만 공유하면 로그인 없는 인터넷 공개 상태가 될 수 있다.
- 매번 인증을 직접 붙이는 일은 시간이 들고 실수하기 쉽다.
- 회사 계정 로그인 뒤에 앱을 숨겨주는 간단한 배포 흐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