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중고 장비로도 하루 6만 요청을 처리한 자가 서버 사례

중고 부품으로 만든 작은 자가 서버가 여러 도메인과 앱 2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장비는 오래된 3세대 i7 , 메모리 32GB,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넷은 가정용 VDSL 회선과 기본 공유기를 쓰지만, 하루 약 6만 건의 요청을 처리한다.

운영 방식은 로 서비스를 나누어 돌리고, 직접 만든 호스트 관리 스크립트와 백업 스크립트를 함께 쓴다. 저장장치는 기본 512GB SSD와 백업용 512GB 하드디스크 구성이다. 매일 외부 위치로 백업하고, 전체 하드웨어가 고장날 때를 대비해 더 오래된 예비 장비도 준비되어 있다.

핵심 메시지는 처음부터 큰 서버 랙을 살 필요가 없고, 단순한 재활용 장비만으로도 꽤 튼튼한 자가 운영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핵심 포인트

  • 오래된 i7 장비와 메모리 32GB만으로 여러 도메인과 앱 2개를 운영했다.
  • 가정용 VDSL 회선과 기본 공유기에서도 하루 약 6만 요청을 처리했다.
  • 와 직접 만든 스크립트로 서비스 운영과 백업을 관리했다.
  • 512GB SSD를 기본 저장장치로 쓰고, 512GB 하드디스크를 백업용으로 썼다.
  • 매일 을 하고, 전체 하드웨어 고장에 대비한 예비 장비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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