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가 새 대형 모델을 예고했다는 현장 사진

Cursor의 COMPILE26 행사에서 새 모델로 보이는 발표 화면이 공개됐다. 화면에는 1.5조 개가 넘는 파라미터를 가진 모델이며, 10만 개가 넘는 GPU에서 처음부터 사전 학습했다는 내용이 보인다. 설명에는 코딩을 넘어 더 넓은 지능을 목표로 한다는 표현도 포함됐다.

커뮤니티에서는 이것이 Cursor의 3일 수 있다는 추측이 나왔고, Grok, Kimi, 계열 모델을 바탕으로 한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갈렸다. 일부는 화면에 '처음부터 사전 학습'이라고 적혀 있어 기존 모델을 단순히 감싼 것은 아니라고 봤다. 다른 쪽에서는 Cursor가 정보를 충분히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다는 불신과, 보다 확실히 좋아야 의미가 있다는 반응이 나왔다.

가격이 더 비싸진다면 기존 모델도 계속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걱정도 있었다.

핵심 포인트

  • COMPILE26 행사 화면에 Cursor의 새 모델로 보이는 정보가 나왔다.
  • 화면에는 1.5조 개 이상 파라미터와 10만 개 이상 GPU 학습이라는 수치가 보인다.
  • 커뮤니티에서는 3인지, Grok·Kimi· 기반인지 의견이 갈렸다.
  • 보다 확실히 좋아야 한다는 기대와 의심이 함께 나왔다.
  • 가격이 오를 경우 기존 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우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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