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에서 M3 백엔드를 일주일 써 본 실제 업무 후기

M3를 Cursor의 로 연결해 일주일 동안 실제 개발 업무에 사용했다. 장난감 예제가 아니라 , 손대기 어려운 서비스의 큰 , 뒤늦은 테스트 작성에 썼다. 설정은 라서 기본 주소를 바꾸고 키를 넣는 정도로 끝났다.

Cursor와 Claude Code가 별도 중계 도구나 우회 설정 없이 바로 작동했다. 특히 명령어를 실행하고, 오류 내용을 읽고, 코드를 고치고, 다시 실행하는 반복 작업에서 흐름이 오래 유지됐다. 저렴한 에서 자주 무너지는 유지도 잘 됐다.

여러 파일을 함께 고치는 작업에서도 이름 변경에 따른 호출 위치를 따라가며 빠진 부분을 줄여 줬다. 이 커서 모듈 전체를 넣어도 깊은 부분의 참조를 계속 기억하는 편이었다.

핵심 포인트

  • M3를 Cursor의 로 연결해 실제 업무에 일주일 사용했다.
  • 기본 주소와 키를 바꾸는 정도로 설정이 끝났고 Cursor와 Claude Code가 바로 작동했다.
  • 명령어 실행, 오류 확인, 수정, 재실행 같은 반복 흐름이 에서도 비교적 유지됐다.
  • 여러 파일에 걸친 이름 변경 작업에서 호출 위치를 따라가는 능력이 좋았다.
  • 덕분에 모듈 전체를 넣어도 코드 참조를 오래 기억하는 편이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