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에이전트가 허락 밖 코드를 바꾸는 문제와 Ripple
자율 는 빠르지만, 맡긴 범위 밖의 코드를 몰래 바꾸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src/auth.ts`의 재시도 로직만 고치라고 했는데, 코드를 읽는 과정에서 공용 유틸리티 파일을 정리하거나 설정까지 건드릴 수 있다.
일반적인 ``는 무엇이 바뀌었는지만 보여 주고, AI가 어디까지 바꾸도록 허락받았는지는 보여 주지 않는다. 큰 변경 묶음 안에서 이런 범위 밖 변경을 사람이 일일이 찾는 일은 번거롭다.
Ripple은 AI에게 프롬프트로 조심하라고 말하는 방식 대신, Git 단계에서 허용된 변경인지 검사하는 오픈소스 도구다. AI가 코드를 고치기 전에 로 정확한 작업 의도를 선언하고, 커밋을 시도할 때 로컬 이 준비된 AST diff가 승인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 가 지시한 파일 밖의 코드를 함께 바꾸는 문제가 제기됐다.
- ``만으로는 변경 내용이 허락된 범위 안인지 바로 알기 어렵다.
- Ripple은 커밋 전에 변경 범위를 검사하는 오픈소스 도구다.
- AI는 작업 전 로 바꿀 범위를 선언한다.
- 로컬 이 AST diff를 확인해 승인되지 않은 변경을 막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