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etgraph, 로그를 줄여 AI가 장애 원인을 찾게 하는 도구

Rocketgraph, 로그를 줄여 AI가 장애 원인을 찾게 하는 도구

Rocket는 서비스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로그를 비슷한 모양끼리 묶어 작은 문제 지도처럼 바꾸는 도구다. 장애가 났을 때 사람이 화면을 뒤지고 로 직접 검색하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문제 원인은 불일치, 연결 문제, 처음 보는 로그 한 줄처럼 많은 로그 속에 묻힌 경우가 많다.

Rocket는 로그에 지문을 붙여 반복되는 패턴을 찾고, 으로 각 패턴이 평소와 얼마나 다른지 점수를 매긴다. 빈도, 글자 내용의 비슷함, 여러 특징값을 함께 보고 이상한 패턴을 고른다. 보통 100만 개 로그를 200~300개 패턴으로 줄여, LLM이 전체 로그 더미를 받지 않고도 분석할 수 있게 한다.

특정 시점의 상태를 작은 스냅샷처럼 만들기 때문에, AI가 장애 상황을 더 쉽게 읽고 원인 후보를 좁힐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Rocket는 많은 로그를 비슷한 패턴으로 묶어 LLM이 읽기 쉽게 줄인다.
  • 100만 개 로그를 보통 200~300개 패턴으로 압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패턴마다 이상 점수를 매겨 평소와 다른 로그 흐름을 찾는다.
  • 을 직접 뒤지는 수동 작업을 줄이려는 도구다.
  • 불일치, 연결 문제, 처음 보는 로그 같은 장애 단서를 찾는 데 초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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