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저장소에서 코딩 에이전트 문맥을 줄이는 실험

여러 저장소로 나뉜 개발 프로젝트에서 를 쓸 때, 에이전트가 얼마나 많은 토큰과 문맥을 쓰는지 측정하고 판단하는 방법이 핵심 문제다. knit라는 CLI는 여러 저장소를 하나의 프로젝트처럼 다루게 해준다. 관련 브랜치와 작업트리를 묶은 “번들”을 만들고, 깨끗한 디렉터리 안에 필요한 저장소들을 알맞은 작업트리 상태로 배치한다.

이 도구는 여러 저장소에 걸친 커밋, 충돌 검색, 같은 작업도 돕는다. 에이전트가 이 흐름을 기본으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전체와 번들 단위에 선택적으로 안내 파일을 둘 수 있게 했다. 최신 v0.1.0-.3에서는 저장소 안에서만 처리되는 일은 에게 맡기는 기준을 추가했다.

목표는 각 에이전트가 관련 없는 문맥을 덜 읽게 해서 토큰 사용과 작업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핵심 포인트

  • knit는 여러 저장소를 하나의 프로젝트처럼 다루게 하는 CLI다.
  • 번들은 여러 저장소의 관련 브랜치와 작업트리를 함께 묶는다.
  • 깨끗한 디렉터리에 필요한 저장소들을 배치해 에이전트가 작업하기 쉽게 만든다.
  • 로 프로젝트 전체와 번들별 작업 규칙을 에이전트에게 알려준다.
  • 저장소 안에서 끝나는 작업은 에게 맡겨 불필요한 문맥을 줄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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