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Composer, 여러 파일 화면 제작에 꽤 잘 버틴 사례
방갈로르의 AI 제품 디자이너가 Ridzeal이라는 크리에이티브 에서 앱, 웹사이트,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며 Cursor의 새 기능을 일주일간 써봤다. 가장 큰 문제는 디자인 화면의 세부 요소, 작은 움직임, 시각적 완성도가 실제 코드로 옮겨질 때 자주 사라진다는 점이었다.
이를 줄이기 위해 문서와 긴 전달 과정 없이 직접 화면을 만들어보는 을 시도했다. 최신 Cursor의 여러 파일 처리 기능에 원시 레이아웃 논리와 스타일 변수를 넣자, 폴더 여러 곳의 문맥을 비교적 잘 읽었다.
그 결과 별도의 긴 수정 없이 작동하는 반응형 온보딩 화면이 만들어졌다. 다만 는 시간이 지나면 쉽게 엉킬 수 있어, 이 개선이 실제로 오래가는 변화인지 아니면 초반의 기대감인지 아직 판단을 보류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Ridzeal이라는 에서 앱, 웹사이트, 자동화 시스템 제작에 를 실험하고 있다.
- 핵심 문제는 디자인의 세부 표현이 실제 코드로 옮겨질 때 사라지는 일이었다.
- Cursor 가 여러 폴더의 문맥을 읽고 반응형 온보딩 화면을 만들었다.
- 레이아웃 오류를 몇 시간씩 고치지 않아도 된 점이 긍정적으로 느껴졌다.
- AI 코드가 나중에 복잡하게 엉킬 수 있다는 우려는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