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피시에 Proxmox로 집 서버를 시작하려는 계획

사진 관리 앱 를 시놀로지의 컨테이너 관리 기능에 설치하려다 잘 되지 않아, 따로 작은 서버를 두는 방향이 더 낫다고 판단했다. 계획은 미니 피시를 사서 를 설치하고, 그 안에 하나를 만든 뒤 리눅스와 를 올려 를 컨테이너로 실행하는 것이다. 나중에는 Plex와 도 컨테이너로 옮기고, 웹 서버 같은 다른 용도도 추가할 수 있다.

를 고른 이유는 백업을 쉽게 하려는 목적이다. 을 하나만 두려는 이유는 , Plex, 같은 서비스가 처음에는 많은 성능을 쓰지 않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필요해지면 새 을 만들어 자원 배분을 나눌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핵심 고민은 이 구성이 처음 집 서버를 만드는 사람에게 큰 구멍이 없는지, 조심할 점이 있는지, 더 나은 대안이 있는지다.

핵심 포인트

  • 시놀로지 컨테이너 설치가 잘 되지 않아 별도 미니 피시 서버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 구성안은 위에 하나를 만들고, 그 안에서 리눅스와 를 실행하는 방식이다.
  • 이후 Plex, , 웹 서버 같은 서비스를 같은 서버에 추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 를 쓰려는 가장 큰 이유는 백업을 쉽게 관리하기 위해서다.
  • 처음에는 하나로 시작하고, 자원 관리가 필요해지면 나중에 을 더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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