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ysseus를 개인용 AI 메모리 앱으로 확장한 제작 사례

공개 뒤 몇 주 동안 개인 맞춤형 메모 앱으로 확장한 사례다. 기존에는 , Notion, OneNote 같은 도구를 써 봤지만 완전히 자기 방식에 맞는 앱을 찾지 못했고, PewDiePie가 공개한 를 바탕으로 바이브코딩으로 기능을 붙였다. 처음에는 플러그인을 추가하고 플러그인을 만들었으며, 목표는 사람과 인공지능이 함께 쓰는 디지털 메모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후 방식을 조사해 저전력 보조 인공지능이 관리할 수 있는 빠른 메모리 구조를 만들었지만, 아주 큰 데이터에서는 아직 충분히 시험하지 않았다. 서버에 GPU가 없어 외부 API나 낮은 성능의 에 의존한다. 메모리가 파일 위치와 파일 내용을 함께 알아야 한다고 보고 지원 플러그인도 추가했다.

작업 중인 ‘최종 수신함’ 기능은 지정된 폴더에 파일을 넣으면 시스템이 메타데이터와 내용을 읽고, 메모리 클러스터를 만든 뒤 에 파일을 저장하는 흐름이다.

핵심 포인트

  • 를 바탕으로 개인용 메모 앱을 직접 확장했다.
  • 플러그인과 플러그인을 추가했다.
  • 로 빠른 장기 메모리 구조를 만들었다.
  • GPU가 없는 서버라 외부 API나 저성능 을 쓴다.
  • 지정 폴더에 넣은 파일을 읽고 분류해 에 저장하는 수신함 기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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