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에이전트로 오래된 Emacs 패키지 정리하기

10년 넘게 쌓인 Emacs 패키지를 정리할 때 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핵심은 AI가 Emacs를 잘 안다는 점이 아니라, 과 실행 중인 Emacs 상태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설정 안에서 `require`, `use-package`, `load-path`처럼 패키지를 불러오거나 연결하는 부분을 찾고, 동시에 현재 Emacs 안에서 실제로 켜져 있거나 쓰이는 패키지를 확인한다.

그다음 설치만 되어 있는 패키지와 아직 설정에 남아 있거나 실제로 작동 중인 패키지를 비교한다. 이렇게 하면 감으로 지우는 대신, 지워도 될 가능성이 높은 패키지를 우선순위 목록으로 받을 수 있다. 사용된 도구는 `ai-code-interface.el`이며, 그 안에서 와 Emacs 를 함께 썼다.

비슷한 방식은 `-ide.el`로도 가능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로 오래된 Emacs 패키지 정리에 필요한 단서를 모을 수 있다.
  • 에서 `require`, `use-package`, `load-path` 사용 흔적을 찾는다.
  • 실행 중인 Emacs 상태를 확인해 실제로 활성화된 패키지와 비교한다.
  • 설치만 되어 있는 패키지와 실제로 쓰이는 패키지를 나눌 수 있다.
  • 와 Emacs 를 `ai-code-interface.el` 안에서 함께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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