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도구의 ‘프로젝트 기억’ 문제를 줄이려는 CLI 실험

로 코드를 만드는 속도는 매우 빨라졌지만, 며칠 뒤 새 작업을 시작하면 이전 흐름을 다시 떠올리는 데 시간이 든다. 무엇을 왜 만들었는지, 어떤 결정을 했는지, 이미 시도한 방법은 무엇인지, 아직 손봐야 할 일은 무엇인지, 중요한 파일이 어디인지가 새 세션에 잘 이어지지 않는다. 그 결과 실제 코드는 남아 있어도 프로젝트 기억이 끊겨 15~30분씩 상황을 다시 정리해야 한다.

이를 줄이기 위해 세션 사이의 을 보존하려는 작은 CLI가 만들어지고 있다. 아직 초기 단계이며, 와 Cursor를 자주 쓰는 개발자 약 10명에게 며칠간 써 보고 유용한 점, 불편한 점, 틀린 점, 빠진 점을 알려 달라는 요청이다.

핵심 포인트

  • 은 빨라졌지만 새 세션이 이전 작업 맥락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 새로 시작할 때 결정 이유, 시도한 방법, 남은 작업, 중요한 파일을 다시 파악해야 한다.
  • 이 과정 때문에 작업 재개 전에 15~30분이 낭비될 수 있다.
  • 세션 사이의 프로젝트 기억을 보존하려는 CLI가 초기 개발 중이다.
  • 와 Cursor를 자주 쓰는 사람 약 10명에게 며칠간 써 보고 솔직한 피드백을 요청하고 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