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에서 대화 문맥이 거의 찼을 때 생기는 고민
Cursor에서 오래 이어진 대화의 이 85%까지 올면, 새 대화를 시작해도 바로 크게 줄어들지 않을 수 있다. 새 대화에서 에게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기존 파일을 읽게 하면, 몇 분 만에 이 75%까지 올라갈 수 있다. 그래서 실제 고민은 단순히 새 대화인지 오래된 대화인지가 아니라, 모델이 지금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깔끔하게 갖고 있는지다.
이 비슷하다면 새 대화라고 해서 자동으로 더 똑똑해지거나 헛된 판단이 줄어든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오래된 대화에는 이전 지시, 시행착오, 불필요한 논의가 섞여 있을 수 있어 새 대화가 정리된 출발점이 될 가능성은 있다.
핵심 포인트
- 오래된 Cursor 대화의 이 85%까지 올라간 상황이다.
- 새 대화를 시작해도 프로젝트 분석과 파일 읽기만으로 이 75%까지 찰 수 있다.
- 이 비슷하면 새 대화가 무조건 더 정확하다고 보기 어렵다.
- 새 대화의 장점은 이전 대화의 잡음과 오래된 판단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 작업을 이어갈 때는 필요한 목표, 파일, 결정사항만 짧게 정리해 넘기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