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Codex 사용량을 ‘남은 여유’로 보여주는 데스크톱 앱

Wideroom은 Claude Code와 Codex를 이미 결제한 만큼 더 적극적으로 쓰도록 돕는 데스크톱 앱이다. 핵심 생각은 “곧 한도가 찬다”가 아니라 “아직 쓸 수 있는 여유가 남아 있다”는 식으로 사용량을 보여주는 것이다. 요금제를 결제했지만 실제 작업을 미루는 문제가 있었고, 앱은 이미 해야 할 일에 유료 사용량을 더 잘 쓰게 만드는 보조 장치로 만들어졌다.

앱은 로그와 Codex 세션 파일을 사용자의 컴퓨터 안에서 읽는다. API 키가 필요 없고, 라이선스 확인을 제외하면 도 하지 않는다. 주간 사용 창, 사용 속도, 남아 있는 여유 사용량을 보여준다.

Tauri 기반 데스크톱 앱이며 Rust와 React로 만들었고, 용량은 약 80MB다. macOS , Linux, 를 지원한다.

핵심 포인트

  • Claude Code와 Codex 사용 기록을 읽어 남은 사용 여유를 보여준다.
  • 사용자의 컴퓨터 안에서 로그와 세션 파일을 읽으며 API 키가 필요 없다.
  • 라이선스 확인을 제외하면 을 하지 않는다고 설명되어 있다.
  • 주간 사용량, 사용 속도, 아직 쓰지 않은 여유분을 확인할 수 있다.
  • macOS , Linux, 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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