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프로젝트를 이력서에 넣어도 될까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에 넣을지 고민하는 경험들이 모두 AI 도움으로 코드를 만든 프로젝트다. 실제 앱은 약 2만5천 회 됐지만, 코드는 거의 직접 이해하고 짠 것이 아니라 으로 만들었다. 상위권 대학 교수와 함께 수업에서 발표한 웹사이트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고, 현재 진행 중인 연구 프로젝트에서도 제안한 방법을 시험하기 위해 을 쓰고 있다.
작은 에서 일하는 제품 역시 대부분 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문제는 이런 성과가 실제로는 있어도, 면접에서 코드 구조나 기술적 판단을 깊게 물으면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Claude에 각 를 넣고 작동 방식과 예상 질문 답변을 배우는 방식으로 대비할 수 있을지도 고민하고 있다.
핵심 고민은 AI로 만든 결과물을 성과로 써도 되는지, 그리고 대형 기술 기업 인턴 채용 과정에서 얼마나 깊게 검증받는지다.
핵심 포인트
- 약 2만5천 회 된 앱이 있지만 대부분 으로 만들어졌다.
- 교수와 만든 수업 발표용 웹사이트, 연구 프로젝트, 제품도 AI 도움으로 만든 코드가 중심이다.
- 기술 면접에서 코드의 내부 구조를 제대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걱정이다.
- Claude에 를 넣고 작동 방식과 예상 질문을 배우는 대비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 AI로 만든 성과를 에 쓰려면 결과와 본인의 실제 이해 수준을 구분해서 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