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앱 Bonsai, 코딩 에이전트용 프롬프트를 보드에서 조립
Bonsai는 Claude 같은 에게 줄 지시문을 맥에서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조립하는 앱이다. 아이디어를 카드 형태로 자유롭게 적고, 카드끼리 선으로 연결해 생각의 관계를 만든다. 이 보드는 단순한 화면이 아니라 구조화된 그래프라서, 에이전트가 사람이 보는 관계를 비슷하게 읽을 수 있게 설계됐다.
카드 안에서 @를 입력하면 파일, 폴더, 열린 , GitHub, , Notion, , Sigma, Xcode 같은 외부 자료를 끌어올 수 있다. 이 자료는 복사하는 순간 실제 내용으로 붙어 완성된 프롬프트에 포함된다. 애플의 를 쓰는 기기 내 의미 검사 기능도 있어, 에이전트가 행동하기에 너무 모호한 부분을 조용히 밑줄로 표시한다.
카드가 준비되면 완성된 프롬프트를 복사해 Claude나 다른 AI 도구에 붙여 넣는 흐름이다. Slack과 Jira 연결도 추가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Bonsai는 맥에서 카드 보드로 용 프롬프트를 만드는 앱이다.
- 보드는 카드 사이의 관계를 그래프로 저장해 에이전트가 맥락을 읽기 쉽게 만든다.
- @ 입력으로 파일, 폴더, 열린 탭, GitHub, , Notion, , Sigma, Xcode 자료를 카드에 연결할 수 있다.
- 연결된 자료는 프롬프트를 복사할 때 실제 내용으로 조립된다.
- 기기 내 의미 검사가 모호한 표현을 밑줄로 표시해 더 실행 가능한 지시문을 만들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