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저장소를 함께 보는 Cursor 자동 작업 흐름
여러 를 쓰는 팀에서는 Cursor의 가 각 저장소 사이의 을 제대로 맞추기 어렵다. 로컬에서는 여러 저장소를 한 작업 공간에 함께 열어두면 에이전트가 전체 문맥을 볼 수 있어 훨씬 더 유용해진다. 이를 와 연결하기 위해 로컬 컴퓨터에 별도 코드베이스 사본을 하나 더 만들고, 이것을 사실상 클라우드 작업 환경처럼 쓴다.
에는 "Ready for AI"라는 상태를 만들고, 로컬 스크립트가 1분마다 를 확인한다. 준비된 이슈가 있으면 스크립트가 모든 저장소의 개발 브랜치를 최신 상태로 당긴 뒤, 의 "Git Branch Name"에 맞춰 새 브랜치를 만든다. 그다음 이슈를 GitHub 브랜치와 연결하고, 가 이슈 내용을 읽어 코드를 수정한다.
작업이 끝나면 스크립트가 를 만든다.
핵심 포인트
- 여러 저장소를 쓰면 Cursor 가 저장소 사이 관계를 놓치기 쉽다.
- 로컬의 다중 저장소 작업 공간에서는 에이전트가 더 넓은 문맥을 볼 수 있다.
- 의 "Ready for AI" 상태를 작업 시작 신호로 사용한다.
- 스크립트가 를 1분마다 확인하고 브랜치 생성, 이슈 연결, 실행, 생성을 처리한다.
- 로컬 컴퓨터를 자동화된 AI 작업 환경처럼 쓰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