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Pro의 Composer 2.5, 월 20달러로 약 200달러어치 사용
Cursor의 월 20달러 로 를 한 달 썼을 때, 실제 사용량을 으로 계산하면 약 200달러어치에 가까웠다. Auto와 전용 할당량에서 약 6억 3천만 토큰을 썼고, 이는 기준 약 160달러로 계산됐다.
전용 할당량을 다 쓴 뒤에는 가 API 버킷을 사용했고, 여기서 약 1억 6천만 토큰, 약 45달러어치가 추가로 쓰였다. 전체로 보면 월 20달러 요금제가 API 직접 결제 대비 약 10배 정도 보조를 받은 셈이다.
다만 가 저렴하게 느껴져도, 전용 할당량을 크게 넘겨 으로 계속 쓰는 방식은 아직 개인 개발자에게 비용 대비 매력이 낮다. 할당량을 아주 조금 넘기는 정도라면 괜찮을 수 있지만, 필요한 만큼 으로 계속 쓰는 방식은 부담이 크다.
핵심 포인트
- 월 20달러 구독으로 약 200달러어치에 가까운 사용량이 나왔다.
- Auto와 전용 할당량에서 약 6억 3천만 토큰을 사용했다.
- 전용 할당량을 넘긴 뒤 API 버킷에서 약 1억 6천만 토큰이 추가로 쓰였다.
- 으로 계속 쓰는 방식은 개인 개발자에게 아직 부담이 크다.
- 를 많이 쓰는 사람일수록 Pro 구독의 실제 가치가 커진다.